3.백성에게 명령하였다. "당신들은,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주 당신들 하나님의 언약궤를 들어서 메는 것을 보거든, 진을 철수하여 제사장들의 뒤를 따르시오.
4.당신들이 이전에 가 보지 않았던 길을 가기 때문에, 제사장들이 당신들이 가는 길을 안내할 것이오. 그러나 당신들과 언약궤 사이는, 이천 보쯤의 거리를 띄우고, 그 궤에 가까이 가지 마시오."
(중략)
16.위에서부터 흐르던 물이 멈추었다. 그리고 멀리 사르단 근처의 아담 성읍에 둑이 생겨, 아라바의 바다 곧 사해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완전히 끊겼다. 그래서 백성들은 여리고 맞은쪽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17.온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을 밟고 건너서, 온 백성이 모두 요단 강을 건널 때까지, 주님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강 가운데의 마른 땅 위에 튼튼하게 서 있었다.
<매일성경 순 1월-2월호책 중에서>
**성경 이해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넘으로 이집트 노예 생활을 끝낸 것처럼, 이제 요단강을 건너며 광야 생활을 마무리합니다. 그들이 바다(홍해)와 강(요단)을 건너는 일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전에 가 보지 않은 길'로 첫발을 내딛는 사건이었습니다.
**나의 적용
우리의 능력을 저울질하지 말고, 주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믿고 순종의 첫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두려운 길이 열렸다. 새해부터 참담한 사고와 사건을 마주한 2025년이다. 오직 주님의 약속을 믿으며 나아가야 할 뿐이다. 나의 머리로 계산하지 말자. 기도하며 묻고, 주님께 답을 구하는 한해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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