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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Q.T (매일성경순)

시련을 이기는 힘 (시편116:1-11) #시편 #매일성경순 #말씀묵상

by 하이콘텐츠 2024. 12. 31.
1.주님, 주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어주시기에,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2.나에게 귀를 기울여 주시니, 내가 평생토록 기도하겠습니다.
3.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얽어 매고, 스올의 고통이 나를 엄습하여서, 고난과 고통이 나를 덮쳐 올 때에,
4.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 간구합니다. 이 목숨을 구하여 주십시오." 하였습니다.
(중략)
10."내 인생이 왜 이렇게 고통스러우냐?"하고 생각할 때에도, 나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매일성경 11월-12월호 책 중에서>

 

**성경 이해

 시인은 주님이 고난 중에 드린 기도를 응답하신 일을 떠올리며,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평생 주님께 기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는 인생의 고통을 믿음으로 버텨 냈고, 믿을 사람 아무도 없는 두려운 현실도 주님 한 분 붙들고 이겨 냈습니다.

 

**나의 적용

 '인생이 고통이고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는' 시인의 처지는 사람이 살면서 한 번씩은 겪는 일이다.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대응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그 어떤 고통 속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 그 믿음이 우리가 고통 가운데서도 시련을 견디고 이기는 가장 큰 힘이다.

 

 이해할 수 없는 사고와 죽음 그 후에 남겨진 사람들의 슬픔과 고통,,, 어떻게 된거냐고? 도대체 왜?,,,  그저 눈물의 기도만이 지금 남겨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유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하여 주시고, 하루 빨리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