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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Q.T (매일성경순)

크고 두려운 날이 오리라 (말라기3:13-4:6) #말라기 #매일성경순 #말씀묵상

by 하이콘텐츠 2024. 12. 19.
15.이제 보니, 교만한 자가 오히려 복이 있고, 악한 일을 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재앙을 면한다.!'하는 구나.
16.그 때에 주님께서는, 주님을 경외한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을 똑똑히 들으셨다. 그 가운데서도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이름을 존중하는 사람들을 당신 앞에 있는 비망록에 기록하셨다.
17."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지정한 날에, 그들은 나의 특별한 소유가 되며, 사람이 효도하는 자식을 아끼듯이, 내가 그들을 아끼겠다.
18.그 때에야 너희가 다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않는 자를 비로소 분별할 것이다."
(중략) 

-매일성경 순 책중에서-

 

**성경 이해

 유다 백성은 교만한 자와 악한 자들이 번성하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재앙을 면하는 현실 속에서 '주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며 주님을 모욕하는 말을 내뱉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도 주님을 경외하는 말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이름을 비망록에 기록하시고,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시는 날에 그들을 특별한 소유로 삼겠다고 하십니다.

 

**나의 적용

 우리가 함부로 뱉은 말도 주님의 기억 속에 다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의 평범한 대화 가운데 주님도 늘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누구와 어디에 있든지 주님께 부끄럽지 않을 말을 해야한다.

 

 비록 지금은 악이 더 잘되고, 평탄하게 지내는 것 같지만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실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니 평범하지만 비범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야 한다. 성결한 주님의 자녀답게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 다운 선택과 행동을 해야한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즉시로, 기쁨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