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S2NcjJjMOg?si=gqzFCk5PXgcq6x9v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크리스마스는 온 세상을 구원하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이라 항상 기쁘고, 즐겁고, 사랑이 가득한 날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이 날만큼은 행복하고, 사랑이 가능한 날이길 바라며 크리스마스를 축제처럼 즐긴다. 마냥 축제 일 것 같은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이번 12월22일 영락교회 김운성목사님의 설교 "주님, 괜찮습니다." (마태복음2:13-18)를 듣고 조금 다른 의미로 와 다았다.
*예수님의 탄생을 두려워한 헤롯이 베들레헴의 2세 아래의 사내아들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는 비극
*예수님이 진정 평화의 왕이신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평화가 무엇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참호와 칼을 대항하여 (예레미야 33장4절)
*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예레미야 33장5절)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예레미야 33장6절)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예레미야 33장7절)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예레미야 33장8절)
*저지른 악행에 대한 심판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구원이 온다. 이것이 바로 크고 은밀한 내용이다.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 때문에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어져서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도다 ( 예레미야 31장15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마태복음 2장17절)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복음 2장18절)
*통곡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현실, 지금도 탄식하고 슬픈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예수님이 오시면 그날 부터 모든 슬프고, 악한 일들이 없어지는 평화가 시작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평화를 평안을 평강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27절)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한복음 20장19절)
*평화가 유보 되었다.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태복음 13장29절)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30절)
*예수님께서 추수 때는 이 세상의 끝을 의미한다고 말씀하셨다.
*진정한 평화는 세상의 종말까지 미뤄져 있다.
*그러다보니 지금 이 세상에도 헤롯 같은 사람들로 인해 빼앗기고 ,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제자들은 한쪽으로는 헤롯의 칼을 받으면서도 다른 쪽으로는 평화를 누리는 동시에 극복하고, 누리는 법을 예수님을 보면서 배웠다.
*예수님은 악한 이 땅 가운데 그 모습 그대로 오셔서 고통당하시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다.
*그런 고통을 당하시는 예수님의 마음 속에 있는 평화는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다.
*헤롯이 득실거리는 지금 이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찔려서 고통스럽고, 빼앗겨서 통곡하더라도 예수님의 뒤를 따르면서 평화를 갈망하는 삶을 살아가야한다.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한다.
예전에 영화 '사바하'를 만드신 장재현 감독님의 인터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사바하' 영화의 모티브가 된 헤롯의 이야기로 악한 일들에 대해 때로는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대한 원망에 대해 표현을 하셨던 것 같다. 그래서 영화 마지막 나래이션이 아마 그래서 그토록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감독님처럼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는 분들, 하나님을 찾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김운성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다시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화가 무엇이고, 우리에게 바라시는 삶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깨닫게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https://youtu.be/zDPcIi81A8g?si=qYq0OUfWppTQa52X
우리를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당신의 얼굴을 가리시고 그렇게 울고만 계시나이까
깨어나소서
저희의 울음과 탄식을 들어주소서
일어나소서 당신의 인자함으로 우리를 악으로부터 구하시고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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